1980년 초, 어느새 창립 25년의 역사를 훌쩍 넘겨버린 서울YMCA 회원들로 구성된
Y-잠수클럽이 2박3일간의(7/31~8/2) 동해 나들이 잠수 투어를 경북 울진의 킹스톤
리조트로 떠났습니다. 22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
소중한 시간이 되었고, 다이빙 기간 중 교육을 이수한 다이버들의 수료식도 함께 진행
되었습니다.
서울YMCA는 오랜 역사를 가진 Y-잠수클럽의 전통성을 이어가고 직장인클럽 회원
상호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입니다.
* 문의 02-735-4612 서울YMCA 류지한 간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