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4월 2일, 창립 107년이 된 서울YMCA 종로회관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상황 대처방법을 알리기
위한 기구가 출범했다. 서울 YMCA는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처치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등을 인식시키기 위해
4월 2일(금) 오후 3시 종로구 서울YMCA 2층 강당에서 개소식 및 기념세미나를 개최하면서 'YMCA응급처치운동본부'
를 출범하였다.
YMCA응급처치운동본부는 심폐뇌소생술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대처법의 중요성을 범국민적으로 인식시키고
체득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치게 되며, 나와 우리 가족의 생명은 물론, 나아가 시민의
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사회안전망 확보의 기회로 삼을 것이다.
